Pipeline Corrosion Integrity Management에서 Corrosion Rate를 산정하는 방법
Pipeline Corrosion Integrity Management에서 Corrosion Rate를 산정하는 방법 “배관의 부식률을 왜 계산해야 할까?” 매설 배관이나 가스·오일 Pipeline의 부식관리를 공부하다 보면 Corrosion Rate(부식률) 라는 용어를 자주 만나게 된다. 그런데 단순히 “1년에 몇 mm씩 부식된다.” 라고 계산하는 것이 Corrosion Rate의 전부는 아니다. Pipeline Integrity Management에서는 부식률을 이용해 결함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, 언제 다시 검사해야 하는지 , 현재의 배관이 앞으로 얼마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를 판단한다. AMPP의 Pipeline Corrosion Integrity Management 과정에서도 Integrity Data의 해석, 전체적인 Integrity Assessment, 위험 정량화 및 관리계획 수립을 핵심 업무로 다루고 있다. 특히 최근의 Pipeline Integrity Management에서는 단순한 평균 부식률 하나보다 ILI·UT·Direct Assessment·Corrosion Monitoring 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실제 결함 성장률을 추정하는 것 이 중요하다. 1. Corrosion Rate란 무엇인가?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간단하다. Corrosion Rate = 금속이 손실되는 속도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단위를 사용한다. mm/year mil/year(mpy) 경우에 따라 g/cm²·day 배관에서는 특히 벽두께 감소량을 시간으로 나눈 값 으로 이해하면 쉽다. 예를 들어 어떤 배관의 특정 위치에서 초기 두께 = 12.0 mm 5년 후 두께 = 11.0 mm 라면, 총 두께 감소량은 12.0 − 11.0 = 1.0 mm 이다. 따라서 평균 부식률은 1.0 mm ÷ 5년 = 0.20 mm/year 가 된다. 2. 가장 기본적인 계산식 Pipeline에서 반복적인...